[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윤후의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감성 터지는 윤후 카톡 프로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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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공개된 사진은 윤후의 카카오톡 프로필을 캡처한 것으로, 야심한 시각에 촬영한 건물의 외관과 함께 '내가 6~8살까지 다녔던 유치원'이라는 상태 메시지가 담겼다.
어린 시절을 회상하는 윤후의 새벽 감성 타임에 수많은 네티즌이 엄마 미소를 짓고 있다.
2013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 가'에 아빠 윤민수와 출연, 큰 사랑을 받았던 윤후는 현재 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이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JTBC 관찰예능프로그램 '나의 외사친'을 통해 외국 친구와 우정을 쌓으며 시청자들을 즐겁게 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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