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샤샤(SHA SHA)가 '케이모델 어워즈&아시아 미 어워즈'에서 신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D홀에서 개최된 '2018 K-MODEL AWARDS & Asia 美 Awards'에서는 패션·뷰티 관련 아티스트와 한국 모델이 선정한 '올해의 신인상'에 걸그룹 샤샤, 보이그룹 멋진 녀석들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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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메이저엔터테인먼트 제공 |
데뷔 후 첫 신인상 트로피를 품에 안은 샤샤는 "이렇게 큰 상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새겨듣고 더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는 샤샤가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날 시상식은 '2018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국내 최고의 패션, CF, 레이싱, 피팅, 피트니스, 미즈 부문의 전문 모델뿐만 아니라 패션 디자이너, 메이크업, 헤어 등 관련 산업 분야 아티스트 및 브랜드를 대상으로 한 시상식이다.
지난 2월 27일 데뷔 쇼케이스 이후 타이틀곡 '너와 나'로 활동해온 샤샤는 현재 더블 타이틀곡 '샤샤'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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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메이저엔터테인먼트 제공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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