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돌연 은퇴를 선언하고 임신·결혼 소식을 전한 이태임의 근황이 공개됐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최근 공개된 임신 사진으로 다시 한번 화제에 오른 이태임의 소식을 전했다.
앞서 이태임은 지난 3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앞으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다"며 갑작스럽게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바 있다.
이태임은 전속 계약 기간이 1년 여 남아있는 소속사와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으며 이틀간 잠적했고, 그의 은퇴 이유를 둘러싸고 무수한 루머가 쏟아졌다.
이후 이태임이 임신 상태이며 교제 중인 남성이 12세 연상의 기업 인수·합병(M&A) 전문 사업가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루머를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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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
지난 4일 스포츠조선이 보도한 이태임의 근황 사진에서는 임신 5개월에 접어들어 배가 부른 그의 모습이 담겼다.
깔끔하게 올린 헤어스타일에 몸에 밀착된 드레스를 착용한 이태임은 아름다운 D 라인을 자랑하고 있었다. 뱃속 아이의 태명은 '달래'로 전해졌다.
이태임의 남편에 대한 정보는 띠동갑 M&A 전문가라는 사실 외에는 알려진 바가 없으며, 이태임은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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