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정대세 아내 명서현의 승무원 시절 미모가 온라인을 강타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명서현의 승무원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국내 항공사 승무원 출신인 명서현은 청순한 미모와 173cm의 큰 키를 자랑한다. 정대세가 결혼 전 기자회견에서 "절세미인이라는 표현 그대로다. 비율도 좋다"라며 입에 침이 마르도록 아내를 자랑했을 정도.

명서현의 승무원 시절 모습은 SBS 관찰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한편 정대세·명서현 부부는 2013년 12월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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