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이유영이 뒤태 여신 자태로 온라인을 강타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유영 명품 뒤태'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돼 관심을 모았다.

사진 속 이유영은 화이트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유영은 매혹적인 눈빛으로 반전 매력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에스콰이어


한편 1989년생인 이유영은 한예종 연기과 출신으로 배우 김고은, 박소담과 동기다. 학교 재학 중이던 2014년 조근현 감독의 독립영화 '봄'으로 데뷔했다.

당시 그는 주연 민경 역을 맡아 단숨에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떠올랐으며, 제52회 대종상 신인연기상, 제24회 부일영화제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이후 이유영은 '간신'에도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임지연과 파격적인 동성애 신을 소화, 화제를 모으며 제36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도 품에 안았다. 

현재 영화 '허스토리'(가제), '풀잎들', '원더풀 고스트' 등 출연 작품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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