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유아인이 반려묘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유아인은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려묘 도비의 사진을 게재, 고양이 집사의 면모를 뽐냈다.
최근 고양이를 입양한 유아인은 지난달 30일 오후 진행된 영화 '버닝' 무비토크 라이브에서 "삶이 완전히 뒤바뀐 것 같다. (도비는) 삶의 활력소다"라며 반려묘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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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유아인 인스타그램 |
반려묘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 나오는 캐릭터 도비를 닮아 같은 이름을 붙여줬다는 유아인.
개봉을 앞둔 유아인의 주연작 '버닝'에서 해미(전종서)가 종수(유아인)에게 고양이를 맡기고 여행을 떠나는 내용이 있다는 점도 흥미를 더한다.
한편 유아인은 오는 16일 이창동 감독의 신작 '버닝'을 통해 생애 첫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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