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정아가 한채아·차세찌 커플의 결혼을 축하했다.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는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형부 멋지다이아아. 채아 언니 결혼 너무 축하해. 앞으로 쭉 함께하자"라는 글과 함께 한채아·차세찌 부부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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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정아 인스타그램 |
사진에는 머리를 맞대고 서로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한채아와 차세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지난 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임신 중인 한채아의 입덧이 심해 신혼여행은 미뤘다.
한채아·차세찌 부부의 결혼을 축하한 정아 역시 최근 핑크빛 소식을 전한 새댁이다.
정아는 2016년부터 교제한 프로농구 선수 정창영(창원 LG세이커스)과 지난달 28일 결혼식을 올렸으며, 5박 7일 동안 하와이에서 신혼여행을 즐겼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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