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곽윤기가 김아랑의 어마어마한 인기를 입증했다.

7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영웅인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 김아랑 선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곽윤기는 평창올림픽 이후 인기가 급상승한 김아랑에 대해 "아랑이 인기가 너무 많다. 만나게 해달라는 요청도 무지 많다"고 밝혔다.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이어 "사람들이 김아랑 선수의 출몰 지역이 어디냐고 물어본다. 어딜 가야 그분을 영접할 수 있냐고 하더라"라며 "김아랑이 그렇게 얘기하라고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MC 안정환이 김아랑을 향해 "주위에서 곽윤기를 소개해달라는 말도 많지 않냐"고 묻자 김아랑은 고개를 가로저어 셰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토크와 요리가 있는 격조 높은 요리 토크쇼로,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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