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머슬 여제' 최은주가 놀라운 비포·애프터를 공개했다.

배우 최은주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끄럽지만 공개합니다. 비포 애프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은주의 운동 전후 모습이 담겨 있다. 최은주는 지난 1월 21일과 비교했을 때 현저히 달라진 바디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은주는 3개월간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7.1kg을 감량했으며, 자그마치 8kg의 체지방량을 태웠다.


   
▲ 사진=최은주 인스타그램


한편 최은주는 지난달 28일 열린 2018 맥스큐 머슬 마니아 대회에서 비키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지난 7일 ICN 아시안 내추럴 챔피언십(ICN ASIAN NATURAL CHAMPIONSHIP)에 출전해 비키니 1위, 비니키엔젤 1위, 피트니스모델 2위, 핏모델 2위 등 4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비키니 통합 그랑프리를 달성했다.

최은주는 이번 수상으로 내년 태국 푸켓에서 개최되는 ICN 세계대회 '유니버스 내추럴 챔피언십' 출전 자격을 획득했다. 

1996년 화장품 CF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최은주는 드라마 '허준', '마녀유희', 영화 '조폭마누라' '가문의 위기-가문의 영광2', '방과후 옥상'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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