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하룻밤만 재워줘'에 함께한 한보름의 미모가 스페인에서도 통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하룻밤만 재워줘'에서는 김종민, 이태곤, 한보름의 스페인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하룻밤만 재워줘'에서 한보름은 마마, 라울과 함께 헤레스 벼룩시장 데이트를 즐기던 중 우연히 마마의 이웃 친구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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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2 '하룻밤만 재워줘' 방송 캡처 |
이웃 친구는 한보름을 가리키며 "여자친구가 예뻐? 누나가 예뻐?"라고 손자에게 물었고, 소년은 한치의 고민 없이 한보름을 택했다.
특히 소년은 한보름의 미모에 감탄한 듯 눈을 떼지 못하며 수줍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국적 불문 어디서든 통하는 미모가 바로 여기 있었다.
한편 '하룻밤만 재워줘'는 단 1%의 사전 섭외 없이 현지인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일상까지 공유하며 또 다른 가족을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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