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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127 경호원, 과잉 경호-폭행 논란…동선 방해 없이 취재하던 사진기자 '날벼락'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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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8-05-16 16: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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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이동건 기자] NCT127의 입국 현장에서 경호원이 기자를 폭행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16일 오후 인천공항에서는 그룹 NCT127이 입국하는 도중 경호를 맡은 경호업체 직원이 한 언론매체의 사진기자를 폭행했다.

이날 NCT127은 러시아에서 열린 '2018 모스크바 한류박람회: K-POP 콘서트' 일정을 마치고 인천공항 제1터미널로 귀국했다. NCT127은 당초 B 게이트로 입국할 예정이었으나 몰려든 팬들과 취재진을 피해 C 게이트로 이동했다.

이 가운데 C 게이트로 이동한 NCT127에게 취재진이 몰리자 한 경호원은 카메라에 얼굴을 대고 촬영 중이던 사진기자를 향해 손을 뻗어 입술이 찢어지는 부상을 입혔다.

특히 이 경호원은 NCT127 이동 경로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취재 중이던 사진기자에게 욕설을 동반한 폭행을 가한 것으로 알려져 비난을 사고 있다.

사진기자협회는 해당 사건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며,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사건에 대한 소식을 접한 후 수습 중이다. 


   
▲ 사진=더팩트 제공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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