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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어깨 교육연구소, '2019학년도 대입은 전략이다!' 대입전략서 출판
명문대 진학을 위한 10가지 최신 입시전략 수록
상황에 따른 맞춤식 입시전략 수립 위한 필독서
승인 | 최주영 기자 | y0103414269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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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8-05-17 13: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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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최주영 기자]국내 최초·최고의 입시컨설팅 전문기관 ‘거인의어깨 교육연구소’가 올바른 입시 정보의 제공과 고급 대입(준비)정보의 대중화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발간하고 있는 대입 전략서 ‘대입은 전략이다!’의 2019학년도 개정판이 14일 출간했다.

올해 개정판은 '부제: 명문대 진학 전략 10선'의 타이틀로 출간되며 ‘국내 1호 입시 컨설턴트’로 알려진 저자 김형일 연구소장이 엄선한 명문대 진학을 위해 필수적으로 관리해야 할 10가지 전략과 노하우가 담겨 있다.

   
▲ 2019학년도 '대입은 전략이다!' 책 표지 /사진=거인의 어깨 교육연구소 제공


‘본편’과 ‘부록’으로 구성된 이 책은, ‘본편’의 10가지 전략에서는 입시의 기본적인 내용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필수적으로 준비해 나갈 것들을 설명하여 입시 전반의 이해도를 높인다.

‘부록’에서는 2019학년도 및 2020학년도 이후 입시 변화와 전망, 합격사례, 분야별 전문가의 지원 전략을 안내하여 독자들 스스로 자신에게 적합한 전형을 찾을 수 있도록 컨텐츠가 구성되어 있다.

독자들은 입시정책 및 대학의 전형 변화에 맞춰 스스로 효율적인 입시 대비전략을 설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준비 과정에서도 모의고사, 내신 등의 성적과 비교과 관리 상황에 변화가 발생했을 때 목표 대학과 준비전형을 탄력적으로 응용·수정해 나가며 혼란을 최소화하고, 최선의 결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 책은 또 학생부종합전형이나 학습법에 치우쳐 서술된 시중의 입시 서적들과는 차별화된다. 입시 전반에 대한 상세한 서술로 독자의 준비 상황에 맞는 합리적인 전형 선택 및 전략 설정의 기회를 제공한다. 특정 독자층이 아닌 입시를 앞둔 전국의 모든 수험생들이 필독해야 하는 서적임에 틀림이 없다

저자는 “내게 맞는 입시전략을 설정하고자 한다면, 입시 전반의 기본을 철저히 이해한 후 응용력을 쌓아 수립한 전략을 실천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본편에서는 명문대 진학을 위해 준비해야 하는 10가지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입시 전반의 이해와 준비를 돕고, 부록을 통해 2019학년도 및 이후 입시변화 내용을 이해하고, 합격 사례와 각 분야별 전문가의 입시전략을 통해 보다 세밀한 맞춤식 실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전했다. 

저자인 거인의어깨 교육연구소 김형일 소장은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 경제대학원 OLP과정과 TCSP과정, 한양대 경영대학원 AMP과정을 수료한 대학입시 전문 컨설턴트다. 

그동안 세계일보 대입전략 칼럼니스트, SBS CNBC 교육자문위원, 한국경제 교육자문, 데일리안 교육 칼럼니스트, 미디어펜 교육 칼럼니스트, 중앙일보 프리미엄 대입전략 칼럼니스트, 전 중앙일보 ‘공부의 신’ 프로젝트의 대표(교육) 멘토, 현 성동구청 교육정책 기획위원 등의 경력이 있으며, 현재 각종 언론 기고와 기관 입시설명회를 진행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거인의어깨’는 국내 입시제도에 수시가 도입된 초기부터 최초로 국내에서 유료 입시 컨설팅을 도입한 입시 컨설팅 전문기관이다.

대입에 ‘전략’이라는 개념을 최초로 도입 했으며, 이러한 진학 노하우를 담아 2004년도부터 ‘대입은 전략이다!’라는 타이틀로 매년 입시 전략서를 출판해 왔다.

해마다 개정판을 발간하며 입시 실정에 따라 컨텐츠와 내용은 개편된다. 올해의 타이틀은 ‘명문대 진학 전략 10선’이다. 전국 서점과 온라인서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미디어펜=최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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