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05.27 07:12 일
> 사회
여가부, 데이트폭력 상담 지난해 비해 2배 급증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8-05-17 16:30:26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올 해들어 데이트폭력 상담·신고 건수가 작년보다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가족부가 17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데이트폭력과 관련해 상담 전화가 걸려온 건수는 총 3903건(여성긴급전화 1366 기준)이었다. 

지난해 1월부터 4월까지 같은 내용의 전화가 1886건 걸려온 것에 비하면 107% 가량 늘어난 수치다. 

경찰청에 들어온 신고 건수 역시 전년 대비 약 26% 상승한 4848건이 접수됐다.

여가부는 범정부 차원에서 데이트폭력 피해자에 대한 지원 및 보호조치 등 피해자를 위한 관련 대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정부가 지난 2월에 발표한 ‘스토킹 및 데이트폭력 피해방지 종합대책’의 일환이다. 정부의 대책에 대해 법무부는 지난 10일 스토킹범죄의 처벌과 관한 법률안을 입법예고했으며 경찰청은 초동조치 및 사후관리 강화를 위한 구체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청와대 국민청원을 공개 지지한 수지는 법적 책임을 져야 할까.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