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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뉴스공장' 진수희 "통합 뼈저리게 후회... 안철수 당선 위해 뛸 이유 없다"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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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8-05-21 06: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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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드루킹의 수사 거래 제안, 조계종 큰스님들의 비위 행위 의혹, 6.13 지방선거 등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21일 오전 방송되는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방송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사진=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제공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는 김은지 시사인 기자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를 진행한다.

이어 '미니 인터뷰' 코너에서는 이정렬 전 판사(법무법인 동안)가 '드루킹 수사 거래 제안, 향후 재판 변수 될까?'를 주제로 김어준과 이야기를 나눈다.

'인터뷰 제2공장' 코너에서는 김종대 정의당 의원이 "조선일보, 악마의 편집으로 문정인 특보 발언 왜곡"이라고 목소리를 높인다.

'인터뷰 제3공장' 코너에서는 명진 스님이 조계종 큰스님들 비위 의혹과 불교계 남북 교류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

'인터뷰 제4공장' 코너에서는 진수희 전 서울시당 공동위원장(바른미래당)이 "통합 뼈저리게 후회... 안철수 당선 위해 뛸 이유 없다"는 내용으로 이야기한다.

한편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6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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