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정선군 파크로쉬 리조트에서 6월 26일까지 진행
명상·요가 등 휴식 통해 심신단련하고 업무능력 높여
[미디어펜=김병화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이 임직원들의 충분한 휴식을 통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회사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일상에 지친 임직원들의 심신을 단련하고 휴식력을 높여 직장 내에서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HDC그룹 웰니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4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파크로쉬에서 지난 16일 시작됐으며 다음달(6월) 26일까지 계속된다.

이 프로그램은 자연과 함께 감성을 느끼고 교감하는 명상과 웰니스 특강의 마인드풀(Mindfull), 활력을 깨우는 건강한 운동·요가·스파가 포함된 바디풀(Bodyfull), 스트레스 해소·마음 챙김을 위한 명상·숲치유 등 자아를 성찰하고 영감을 자극해 정신건강에 도움을 주는 스프리트풀(Spiritfull)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참가자들은 웰니스 전문가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HDC그룹 웰니스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파크로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세계 각국의 올림픽 관계자 지원 숙소로 활용됐던 곳으로, 요가와 명상·스파·숲치유 등의 프로그램을 갖춘 웰니스 리조트로 운영 중이다.
   
▲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들이 '웰니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사진=HDC현대산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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