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레버코리아의 차 전문 브랜드 립톤(LIPTON)이 2014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야식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6일까지 립톤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양념치킨’과 ‘프라이드치킨’ 중 립톤의 신제품 ‘티앤허니 아이스티’와 잘 어울리는 야식을 댓글로 올리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명에게는 월드컵 축구 응원을 하면서 야식을 즐길 수 있도록 ‘티앤허니 아이스티’ 2종과 치킨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한편 립톤 티앤허니 아이스티 제품은  ▲블랙커런트 라즈베리맛 ▲복숭아맛 ▲레몬맛 등 총 3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20개입 5500원, 40개입 1만500원.

립톤 관계자는 “티앤허니 아이스티는 기존 제품에 비해 설탕 함유량을 30% 줄이고 벌꿀을 사용해 특유의 달콤함을 가볍게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미디어펜=신진주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