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재판 거래 정황, 여야 판문점 선언 지지 결의안 불발, 송파을 공천 논란, 북미정상회담 등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29일 오전 방송되는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방송 내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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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제공 |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 1부에서는 김은지 시사인 기자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를 진행한다.
이어 '인터뷰 제1공장' 코너에서는 박범게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전 정부와 은밀한 재판 거래, 양승태 사법부…썩은 곳 도려내야'를 주제로 이야기한다.
2부 '하태핫태' 코너에서는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이 여야 판문점 선언 지지 결의안 불발과 송파을 공천 논란 후 당내 분위기에 대해 전한다.
3부 '인터뷰 제2공장' 코너에서는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이 '북․미 실무라인 총동원, 정상회담 준비 급물살'을 주제로 김어준과 이야기를 나눈다.
4부에서는 '뉴스공장 고객센터 불만 접수' 코너가 진행되며, '과학같은 소리 하네' 코너에서는 원종우 과학과 사람들 대표가 '도시 곳곳 과학자 거리, 북한의 과학자 우대 정책은?'을 주제로 이야기한다.
한편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6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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