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불타는 청춘' 홍일권이 넘치는 팔색조 매력을 뽐낸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이연수의 첫사랑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던 새 친구 홍일권의 다재다능한 매력이 공개된다.
훤칠한 키와 조각 같은 외모는 물론 수준급의 피아노 실력을 뽐내며 여심을 사로잡았던 홍일권이 본격적인 끼를 선보인 것.
| |
 |
|
| ▲ 사진=SBS '불타는 청춘' 제공 |
| |
 |
|
| ▲ 사진=SBS '불타는 청춘' 제공 |
최근 진행된 '불타는 청춘' 녹화에서 홍일권은 멤버들뿐만 아니라 제작진을 위해 80인분의 삼겹살을 준비, 열일에 나섰다.
홍일권은 손수 고기를 손질하는가 하면 30인분용 돌판을 이용해 고기를 구우며 '요리 잘 해주는 멋진 오빠'로 거듭났다.
특히 이연수는 "피아노 연주에 이어 색소폰 연주도 곧 보여줄 것"이라며 홍일권의 매력을 깨알 어필했다. 이에 홍일권은 평소 팬심을 고백했던 김도균과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예고했다는 후문.
홍일권과 김도균의 콜라보레이션 무대 결과는 2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