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불 밖은 위험해' 강다니엘·마크가 옹성우와 깜짝 영상 통화를 진행했다.
5월 31일 오후 방송된 MBC '이불 밖은 위험해'에선 배우 이이경, 하이라이트 용준형, 워너원 강다니엘, NCT 마크 등이 함께한 베트남 다낭 휴가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한 방을 쓰게 된 강다니엘과 마크의 모습이 공개됐다. 마크는 강다니엘의 일거수일투족이 신기한 듯 관심을 보였고, 강다니엘은 마크를 위한 특별 통화를 준비했다.
강다니엘이 마크와 '쇼! 음악중심' 파트너 MC로 활약 중인 옹성우에게 즉석 영상 통화를 건 것. 강다니엘은 통화가 연결되자마자 옹성우에게 룸메이트 마크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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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이불 밖은 위험해' 방송 캡처 |
옹성우는 강다니엘의 옆에 서 있는 마크의 모습에 "너 왜 거기 있냐", "너 왜 말 안 했냐"고 화들짝 놀라며 서운함을 표출했고, 마크는 "(옹성우) 형보다 (강다니엘과) 더 친해질 거다"라고 선전 포고,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옹성우는 우는 시늉을 하며 "나도 다음에 출연시켜달라"고 말했고, '이불 밖은 위험해' 제작진을 겨냥한 듯 "저도 지금 이불 안에서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고 깨알 어필,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불 밖은 위험해'는 집돌이들의 공동 휴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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