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삼성 바이오로직스 불법 회계 의혹, 6.1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돌입, 북미정상회담 재추진 등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1일 오전 방송되는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방송 내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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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제공 |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 1부에서는 김은지 시사인 기자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를 진행한다.
이어 '쇼미더머니' 코너에서는 안원구 전 대구지방국세청장이 삼성 바이오로직스 불법 회계 의혹에 대해 열린 감리위원회가 결론 도출에 실패한 이유에 대해 짚어본다.
2부 '남과 여' 코너에서는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6.1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돌입, 북미정상회담 재추진 등 정치 현안을 두고 맞짱 토론을 펼친다.
3부 '인터뷰 제1공장' 코너에서는 영화 '다이빙벨 그 후'를 연출한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가 세월호 사건 당시 구조가 신속하게 이뤄지지 못한 것과 관련해 제기되는 의문점에 자신의 생각을 밝힌다.
이어 '미니 인터뷰' 코너에서는 배우 문성근이 '"평양 가는 기차표를 다오" 분단 이후 최초 평양행 기차표 발권?'을 주제로 이야기한다.
4부에서는 '뉴스공장 고객센터 불만 접수' 코너가 진행되며, '까칠한 미식가' 코너에서는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가 '정치인과 요리사는 그 뿌리가 같다?'는 내용으로 이야기한다.
한편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6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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