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FM영화음악'의 새 DJ로 배우 한예리가 청취자들과 만난다.

'FM영화음악'은 3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MBC 라디오의 영화 전문 음악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부터 배우 정은채가 두 달간 진행을 맡아왔다.
 
6월 4일 첫 방송을 시작하는 배우 한예리는 "부족한 제가 'FM영화음악'의 진행자로 데뷔하게 돼 걱정스럽기도 하지만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임하겠다"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 사진=더팩트 제공

 
'FM영화음악' 제작진 역시 "한예리 씨의 DJ 데뷔를 축하하기 위해 6월 5일 배우 안성기 씨가 깜짝 출연할 예정"이라며 "드라마나 영화에서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한예리 씨의 라디오 도전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MBC FM4U(수도권 91.9MHz) 'FM영화음악 한예리입니다'는 평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방송된다.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 사진=MBC FM4U 'FM영화음악 한예리입니다' 포스터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