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경화가 나이를 잊은 미모와 명품 몸매로 온라인을 강타했다.
지난달 31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리얼 마켓 토크, 카트쇼2'에는 김미경 강사와 원조 아나테이너 김경화가 출연했다.
1977년생으로 올해 42세인 김경화는 여전한 인기를 자랑했다. 그는 "헬스장에 가면 전화번호를 물어본다"고 하는가 하면, "어떨 때는 아이들 옷을 쇼핑하고 왔는데 '잠깐만요' 하고 뛰어서 따라오더라"라고 길거리에서 헌팅 당한 일화를 밝히기도 했다.
이날 방송 직후에는 철저한 자기관리로 명품 몸매를 완성한 김경화의 모습이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평소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인 그는 탄탄한 복근과 날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딸을 둔 엄마라고는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이다.
| |
 |
|
| ▲ 사진=김경화 인스타그램 |
| |
 |
|
| ▲ 사진=김경화 인스타그램 |
| |
 |
|
| ▲ 사진=김경화 인스타그램 |
김경화는 연세대 디자인경영학 석사 출신으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교양 프로그램 '우리말 나들이', '와우 동물천하'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5년 9월 장기 파업 끝에 MBC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TV조선 '연예가 X파일', MBN '아궁이' 등에서 진행을 맡았다. 지난해 MBC 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하기도 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