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뭉쳐야 뜬다'에 함께한 설현이 한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일 오후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AOA 설현이 게스트로 출연, 멤버들과 프랑스-스위스로 패키지여행을 떠났다.
| |
 |
|
| ▲ 사진=JTBC '뭉쳐야 뜬다' 방송 캡처 |
이날 여행에 앞서 멤버들은 설현의 취향 탐색에 나섰다. 김용만이 "음식은 안 가리고 잘 먹냐"고 묻자 설현은 "그렇다. 안 먹는 음식이 몇 개 있긴 하다"고 밝혔다.
이에 멤버들이 안 먹는 음식을 궁금해하자 설현은 "햄버거다. 맛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고 말해 멤버들을 혼란에 빠뜨렸다.
정형돈은 "그럼 뭐가 맛있는 거냐"고 물었고, 설현은 "전 한식을 좋아한다. 매운 음식을 좋아한다"며 한식 매니아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뭉쳐야 뜬다'는 치열하게 살아가며 '나만을 위한 시간'을 잊은 채 달려온 40대 가장들의 기상천외한 패키지여행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