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강세정이 다이어트를 부르는 워너비 몸매를 뽐냈다.
매거진 YOGA&PILATES(요가앤필라테스)는 배우 강세정과 함께한 6월호 화보를 4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강세정은 몸에 딱 달라붙는 필라테스 운동복을 착용한 채 탄탄한 바디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강세정은 리포머 위에서 다양한 동작들을 직접 선보이는가 하면, 다소 힘든 동작에도 밝은 미소를 유지하며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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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YOGA&PILATES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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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YOGA&PILATES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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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YOGA&PILATES 제공 |
강세정은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운동하는 게 재밌다. 새로운 운동을 접하는 것도 좋아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도 좋아한다"면서 "한 분야를 어느 정도 즐길 수 있게 되면 또 다른 운동을 시작하고, 그러다 보니 다양한 운동을 접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좋은 작품을 통해 여러 가지 역할을 많이 해보고 싶다. 제가 어떤 역을 맡았을 때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배우로서의 바람도 내비쳤다.
강세정은 지난 2월 종영한 KBS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에서 어떤 고난과 역경에도 씩씩함을 잃지 않는 초긍정 캐릭터 기서라 역으로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SBS 예능프로그램 '살짝 미쳐도 좋아'를 통해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 그동안 갈고닦은 운동 실력을 맘껏 뽐냈다.
강세정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YOGA&PILATES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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