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경화가 고혹미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인 김경화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임무 수행 중. 여우는 말했지. 네가 4시에 온다면 난 3시부터 설렐 거야. 4시가 가까워진다면 더 더 행복해지겠지. '어린 왕자' 중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내부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김경화의 모습이 담겨 있다. 1977년생으로 올해 42세인 김경화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강렬한 레드립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김경화 인스타그램


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최근 MBN '카트쇼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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