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09.21 16:44 금
> 연예·스포츠
김경화, 오늘도 청순미 작렬…40대 나이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8-06-06 00:19:19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경화가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방송인 김경화는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술이 지워질때는 가리면 되는구나. 화장 고칠 시간. 파우치는 두고왔고. 계속 깨물어서 빨갛게 만들어야징~~ 이거 아는 사람 다 여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김경화의 모습이 담겨 있다. 1977년생으로 올해 42세인 김경화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김경화 인스타그램


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최근 MBN '카트쇼2'에 출연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