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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이라 만난 '군인' 지창욱·임시완·강하늘·주원, 애국가 제창
승인 |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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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8-06-06 11: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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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석명 기자] 군복무 중인 배우 지창욱 임시완 강하늘 주원이 늠름한 자태로 애국가를 함께 불렀다. 

현충일인 6월 6일 국립 대전현충원에서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이 열렸다. 이번 현충일 추념식은 '428030,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당신을 기억합니다'를 주제로 거행됐다. '428030'은 현충원부터 호국원, 민주묘지 및 최근 국립묘지로 승격된 신암선열공원까지 10개 국립묘지 안장자를 모두 합한 숫자(2018년 5월 31일기준)다.

   
▲ 사진=JTBC 현충일 추념식 중계 캡처


이날 추념식에서 애국가 제창을 할 때 지창욱 임시완 강하늘 주원이 나서 눈길을 끌었다. 군복무 중인 연예인을 대표해 현충일을 기리기 위한 뜻깊은 자리에 참석한 것.

이들은 씩씩한 군인의 모습으로 애국가를 4절까지 함께 부르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순국 선열들을 되새기게 했다. 

이들 4명은 모두 지난해 입대해 각자 군 복무 중이다. 주원이 2017년 5월, 임시완이 7월, 지창욱이 8월, 강하늘이 9월에 각각 입대했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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