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크러쉬 앨범 ‘크러쉬 온 유’가 화제다.

5일 정오 크러쉬가 자신의 이름을 건 첫 번째 정규 앨범 ‘크러쉬 온 유(Crush On You)’를 공개했다.

   
▲ 가수 크러쉬 첫 정규 앨범 '크러쉬 온 유'/아메바컬쳐 제공

총 11트랙으로 구성된 이번 정규 앨범은 다이나믹듀오의 최자, 개코, 쌈디, 박재범, 자이언티, 쿠마파크, 리디아백, 그레이, 진보 등 화려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힙합, R&B, 네오소울, 뉴잭스윙 등 다양한 블랙뮤직을 담았다.

특히 크러쉬는 앨범 전 곡에 작사, 작곡, 프로듀서로 참여해 송라이터로서의 재능을 발휘한 바 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허그 미(Hug Me)’는 투스텝 기반의 힙합 R&B 곡으로 호소력 짙은 크러쉬의 보컬과 다이나믹듀오 개코의 강력한 랩이 인상적인 곡이다.

한편 크러쉬의 첫 정규 앨범 ‘크러쉬 온 유’는 오는 10일 오프라인에서 발매될 예정이다.

크러쉬 앨범 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크러쉬 앨범 공개, 대박이다” “크러쉬 앨범 공개, 어마어마해” “크러쉬 앨범 공개, 정말 화려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이미경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