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0.18 16:37 목
> 경제
NH투자증권, 인도네시아서 현지기업 첫 IPO
승인 | 이원우 기자 | wonwoops@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8-06-08 15:30:29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이원우 기자]NH투자증권이 처음으로 인도네시아에서 기업공개(IPO) 대표 주관을 맡은 기업이 현지 거래소에 상장됐다.

NH투자증권은 인도네시아 증권거래소(IDX)에 현지 기업인 스리와하나(SRIWAHANA ADITYAKARTA)를 상장시켰다고 8일 밝혔다. NH투자증권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인 ‘NH코린도증권’이 현지에 진출한 2009년 이후 IPO 대표 주관 업무를 수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스리와하나는 박스와 포장 용기를 제조하고 유통하는 골판지 제조업체로 공모가는 160루피로 확정됐다. 공모 규모는 7억 5000만주로 약 100억원 규모다. 스리와하나는 상장 첫날인 이날 상승제한폭인 70%까지 오른 272루피로 거래를 개시했다.

NH코린도증권은 이번 IPO 대표 주관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3개 이상의 IPO 대표 주관 업무 수행을 목표로 세웠다. 채권 인수 주선 업무도 추진하는 등 인도네시아 투자은행(IB)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