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의식불명설에 휩싸인 배우 추자현이 근황을 직접 공개한다.
추자현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추자현 씨가 걱정하는 팬들과 지인들을 위해 간단한 안부 인사를 SNS에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추자현이 지난 1일 출산 후 열흘째 의식불명이며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라는 보도에 대한 해명 차원이다.
추자현은 지인들과 문자를 나누는 등 무사히 건강을 찾아가고 있다고. 소속사 측은 "현재 일반병동으로 옮겨 회복 중"이라며 "억측 기사들이 무분별하게 쏟아져 (근황 공개) 시기를 보고 있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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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추자현 웨이보 |
추자현·우효광 부부는 지난해 1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공개하며 '추우 커플'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지난 1일 추자현이 아들을 출산했는데 이후 경련 증상으로 응급실을 찾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의식불명설 보도까지 나와 많은 팬들의 걱정을 샀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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