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역사적 회담인 북미정상회담 3시간 특집 방송을 편성, 싱가포르 현지의 현장 분위기와 세기의 만남을 생생하게 전한다.

11일 오전 방송되는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방송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사진=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제공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 1부에서는 양지열 변호사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를 진행한다.

이어 '잠깐만 인터뷰' 코너에서는 김준형 한동대 교수(싱가포르 현지 체류 중)가 북미정상회담 3시간 전 현재 싱가포르 분위기를 전한다.

2부 '인터뷰 제1공장' 코너에서는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장)이 '북미정상회담 빅딜, 경협으로 이어질까?'라는 주제로 김어준과 이야기를 나눈다.

3부 '인터뷰 제2공장' 코너에서는 박영자 통일연구원 연구위원,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강미진 데일리NK 기자가 출연한다. 이들은 '트럼프-김정은 2시간 단독회담, 합의문 윤곽은?', '북미정상회담 주변국 및 북한 내 반응은?'을 주제로 이야기할 예정이다.

4부에서는 '뉴스공장 고객센터 불만 접수' 코너가 진행되며, '인터뷰 제3공장' 코너에서는 김종대 정의당 의원,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박영자 통일연구원 연구위원, 강미진 데일리NK 기자가 이야기한다. 이들은 '북미정상회담 어벤져스! 주요 수행단 누구?', '오찬 뭐 먹지? 테이블 위 햄버거 등장하나'에 대해 이야기한다.

5부·6부 '잠깐만 인터뷰' 코너에서는 김호정 북미정상회담 tbs 특별 취재팀 기자가 싱가포르 현지 분위기를 전한다.

이어 '인터뷰 제4공장' 코너에서는 김종대 정의당 의원,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박영자 통일연구원 연구위원, 강미진 데일리NK 기자, 송정애 tbs 아나운서, 홍의연 동시통역가가 '역사상 첫 만남 전초전', '라디오로 보는 북미 정상 만남의 순간'을 주제로 이야기한다.

한편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6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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