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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우현 부잣집아들 인증, 병원장 아들에 현찰 기본으로 300만원 들고 다녀...“안그렇게 생겼는데”
승인 | 김태우 기자 | ghost0149@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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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4-06-06 13: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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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우현 부잣집아들 입증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년손님-자기야'에서 우현은 장모 곽의진 여사와 밥을 먹으며 "어려서 매일 소고기만 먹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 자기야 우현 부잣집아들 인증, 병원장 아들에 현찰 300만원 들고 다녀/SBS방송 캡처

이어 우현은 "돼지고기를 대학교 때 처음 먹었다. 세상에 이렇게 맛있는 고기가 있나 했다"라고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제작진은 우현과 대학시절부터 절친했던 배우 안내상과의 전화통화를 통해 "우현 씨가 과거에 잘 살았나" 물었다.

그러자 안내상은 "잘 살았다. 그 때 늘 300만원 정도를 현찰로 가지고 다녔다. 써도 써도 그 돈을 다 못 썼다"고 증언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자기야 우현 부잣집아들설에 우현의 아내 조현 씨는 "시아버님이 병원장을 하셨다"고 증언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러한 증언들에도 장영란은 "믿기지 않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은 지난달 25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우현의 장모이자 소설가 곽의진 씨를 애도하는 의미로 자막을 삽입하며 추모방송으로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기야 우현 부잣집아들 인증, 진짜 그렇게 않생겼는데...”, “자기야 우현 부잣집아들 인증, 진짜야?”, “자기야 우현 부잣집아들 인증, 대박이다”, “자기야 우현 부잣집아들 인증, 병원장 아들이야?”, “자기야 우현 부잣집아들 인증, 어마무시하다”, “자기야 우현 부잣집아들 인증, 진짜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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