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08.19 13:54 일
> 경제
LG, 김상헌 전 네이버 대표 사외이사 선임
승인 | 조한진 기자 | hjc@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8-06-12 19:06:52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 김상헌 전 네이버 대표 /사진=우아한형제들


[미디어펜=조한진 기자] LG가 오는 29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김상헌 전 네이버 대표를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선임하는 안을 추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김 전 대표는 2009년부터 8년간 네이버 대표이사로 재직했다. 이 기간 모바일 기반 서비스 전환과 자율주행차, 인공지능(AI) 등 신성장 동력을 발굴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 전 대표는 LG와도 인연이 있다. 2003년부터 2007년까지 LG 법무팀 부사장을 지냈다. 현재는 국립극단 이사장과 네이버 경영고문, 우아한형제들 사외이사를 맡고 있다.

한편, LG는 이날 윤대희 사외이사에 대해 일신상 사유로 중도 퇴임했다고 공시했다.
[미디어펜=조한진 기자]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부선이 프로필 사진 교체 오류에 사과했다.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