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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누구 뽑아야 할지 모르겠다고? '썰전' 유시민이 전한 투표 꿀팁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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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8-06-13 14: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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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오늘(13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유권자들을 향한 유시민의 조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JTBC '썰전'에서 김구라는 "보궐선거까지 겹쳐진 곳은 도장 찍어야 할 데가 굉장히 많은데,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궁금해하는 분이 많다"고 조언을 구했다.

특히 후보 인물들을 모른다는 김구라의 말에 유시민 작가는 "왜 모르냐. 선거공보물을 보면 된다"며 입을 열었다.

유시민은 "서울시장, 교육감 다 있다. 경력도 나오기 때문에 공약이랑 사람을 봐야 한다. 공약과 경력을 보면 차이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뭘 하겠다고 말하는가'는 공약으로 나와 있고, '제대로 할 수 있냐 아니냐'는 경력을 보면 알 수 있다. 두 개를 맞춰보면 대충 이런 사람 같다는 느낌이 온다"고 전했다.

덧붙여 "저도 기초의원 후보들이나 시의원 후보들 모른다. 별로 안 좋아하는 당의 후보도 좋은 사람이 보이고 하더라"라고 전해 김구라를 끄덕이게 했다.


   
▲ 사진=JTBC '썰전' 방송 캡처


한편 오늘 진행되는 6·13 지방선거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12시간 동안으로, 이날 투표는 두 차례에 나눠 실시된다.

1차 투표용지와 2차 투표용지는 색으로 구분된다. 1차 투표용지는 광역단체장·기초단체장·광역시도교육감·재보선 국회의원용이다. 재보선 국회의원 선거가 없는 지역에서는 3장을 받게 된다. 2차 투표용지로는 지역구 광역의원·지역구 기초의원·비례대표 광역의원·비례대표 기초의원을 뽑는다.

이번 투표는 1999년 6월 14일 이전 출생자인 만 19세 이상인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투표소에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본인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을 챙겨가야 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부선이 프로필 사진 교체 오류에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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