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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츠' 장동건·박형식, 마지막 위기 넘기고 브로맨스 완성할까…오늘 종영
승인 |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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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8-06-14 07: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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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석명 기자] '슈츠'가 마지막 결말만을 남겨두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가 오늘 밤 종영한다.

'슈츠'는 대한민국 최고 로펌 '강&함'의 전설적인 변호사 장동건(최강석 역)과 천재적 기억력의 소유자인 가짜 신입 변호사 박형식(고연우 역)이 만나 서로의 능력을 알아보고 의기투합, 법정 다툼을 벌이며 로펌을 둘러싼 갈등을 헤쳐나가는 내용을 담았다.

장동건이 모처럼 드라마에 출연, 박형식과 외모 및 '슈트빨' 대결을 펼치며 브로맨스를 쌓아가는 과정이 흥미롭게 전개됐다. 이제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둘 앞에 최대 위기가 닥쳐 어떻게 결말을 맞을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끝까지 사로잡게 됐다.

   
▲ 사진=KBS 2TV '슈츠' 포스터


13일 방송된 15회에서는 최강석과 고연우가 모의 법정을 통해 위기에서 벗어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고연우는 최강석을 돕기 위해 함기택(김영호) 편으로 돌아선 척 하면서 모의 법정에서 함 대표가 사실을 은폐하고 증거 조작까지 한 것을 공개했다. 배심원은 함기택 대표에게 유죄를 선고했다. 

모의 법정에서 패한 함기택은 김문희(손여은)의 약점을 잡고 협박해 고연우가 가짜 변호사라는 정체를 알아냈다. 이에 함기택은 고연우를 압박했고, 고연우는 자신의 정체가 탄로남으로써 최강석에게 약점으로 작용하게 됐다는 사실 때문에 괴로워했다.

김지나(고성희)의 어머니이자 김&조의 조은숙 대표가 강&함에 합병을 제안하면서 드라마는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강하연 대표(진희경)는 힘들어진 회사 사정 때문에 흔들리면서 합병 제안을 받아들이려 했다. 최강석은 합병이 함정임을 밝힐 수 있는 자료를 확보했고, 함기택은 고연우가 가짜 변호사라는 사실을 폭로하며 반격했다.

최강석과 고연우는 다시 위기 앞에 놓였다. 두 사람이 이 마지막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강&함을 지켜내고 브로맨스를 완성할 것인지, 오늘 밤 10시 마지막 방송만을 남겨둔 '슈츠'의 결말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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