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08.15 19:51 수
> 연예·스포츠
윤석민, 1회부터 한동민-최정에 홈런 맞아…복귀 3번째 선발도 초반 부진
승인 |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8-06-14 18:51:09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석명 기자] 윤석민(KIA 타이거즈)이 여전히 제 구위를 못찾고 있다. 1회부터 홈런을 두 방이나 맞고 3실점했다.

윤석민은 1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전에 선발 등판했다. 오랜 부상 공백을 딛고 최근 복귀해 이날 세번째 선발 등판이었다.

   
▲ 사진=KIA 타이거즈


첫 이닝을 순탄하게 넘기지 못한 윤석민이다. 선두타자 노수광에게 안타를 맞고 곧바로 도루를 허용했다. 이어 한동민에게 우월 투런홈런을 맞았다. 한동민의 홈런은 시즌 16호.

로맥을 포수 파울플라이 처리하며 첫 아웃카운트를 잡은 윤석민은 다음 타자 최정에게도 좌월 솔로홈런을 얻어맞았다. 홈런 선두를 달리고 있는 최정은 시즌 24호포로 또 한 발 앞서 나갔다.

윤석민은 처음부터 피홈런 2개로 0-3 리드를 빼앗겼고 그 다음 이재원에게도 안타를 허용했다. 그나마 김동엽과 박정권을 연속 뜬공 처리하며 이닝을 마무리한 것이 다행이었다.

앞서 윤석민은 2일 두산전을 통해 복귀전을 치러 4⅔이닝 5실점하고 패전투수가 됐다. 8일 롯데와 두번째 선발 등판에서도 5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4⅓이닝 5실점해 2연속 패전을 안은 바 있다. 이날 SK전이 3번째 선발 등판이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부선이 프로필 사진 교체 오류에 사과했다.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