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정해인이 아웃도어 브랜드 K2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FNC엔터테인먼트는 25일 배우 정해인이 2018년 가을·겨울(F/W) 시즌부터 K2 모델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부터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남성미까지 갖춘 정해인이 K2가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잘 부합하여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이번 시즌 정해인을 통해 한층 젊어지고 신선해진 브랜드 이미지로 소비자를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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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2 |
정해인은 최근 진행된 화보 촬영을 통해 기존의 이미지와 달리 카리스마 있는 눈빛과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F/W 의상을 입고 진행한 촬영에서 연신 밝은 표정으로 촬영에 임하며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정해인은 지난달 19일 종영한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서준희 역으로 열연, 큰 사랑을 받았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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