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신현준이 둘째 득남 소식을 전했다.

배우 신현준은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Y BLUE SKY. 아빠 엄마한테 와줘서 고마워. 아빠랑 엄마랑 민준이 형이랑 늘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둘째 아들을 품에 안은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 사진=신현준 인스타그램


신현준은 "여보 힘들었지… 수고했어요… 고마워요…"라며 아내를 향한 사랑을 드러내고 대중을 향한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그는 "데뷔 후 지금까지 많은 분들께 너무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 사랑 잊지 않고 받은 사랑을 나누고 더욱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더 좋은 아빠, 더 좋은 남편, 더 좋은 아들, 더 좋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축복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고 다짐, 훈훈함을 안겼다.

2013년 12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한 신현준은 2016년 첫째 민준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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