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씨엘씨 권은빈이 '배드파파'로 첫 연기에 도전한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권은빈이 오는 9월 방송 예정으로 MBC가 준비 중인 새 월화드라마 '배드파파'에 김상아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25일 밝혔다.


   
▲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배드파파'는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나쁜 인간이 되길 택하는, 어리석은 가장의 분투를 그린 작품. 어리석은 가장의 분투를 그리는 아빠 유지철 역에는 배우 장혁이 낙점됐다.

권은빈이 연기하는 김상아는 유지철(장혁)의 딸인 유영선(신은수)과 어린시절 함께 발레를 했으나 현재는 앙숙 관계인 인물. 

첫 연기에 도전하는 권은빈이 '배드파파'에서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가 높아지는 상황.

권은빈이 출연하는 '배드파파'는 '사생결단 로맨스'의 후속으로 오는 9월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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