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비행소녀' 신효범이 반려 동물들과 함께하는 러브 하우스를 공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N 관찰 예능프로그램 '비행소녀'에서는 가수 신효범의 비혼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비행소녀'에서는 신효범이 직접 지은 가평의 전원주택이 공개됐다. 깔끔한 화이트 톤의 거실을 비롯해 반려묘들을 위한 전용 주방과 화장실, 카페 같은 분위기의 주방까지 신효범의 감성이 돋보이는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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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N '비행소녀' 방송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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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N '비행소녀' 방송 캡처 |
2층에는 우드 톤으로 꾸며진 침실, 따스한 햇살과 함께 반신욕을 즐길 수 있는 욕실, 깔끔하게 정돈된 드레스룸이 있었다. 옥상 테라스에는 휴식을 위한 선베드까지 구비돼 있어 패널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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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N '비행소녀' 방송 캡처 |
특히 신효범은 주택 외부에 반려견들을 위한 개집, 대형 수영장까지 마련하는 섬세함까지 뽐냈다. 반려견, 반려묘들과 함께하는 전원생활이 마냥 행복하다는 신효범이다.
신효범은 "저는 (반려 동물을) 저의 아이들이라고 이야기를 한다"며 "멸시받고 하대 받는 아이들(유기견)의 고통을 느끼며 나라도 도와주고 존중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따뜻한 마음씨를 드러냈다.
한편 '비행소녀'는 비혼이 행복한 소녀들의 리얼 라이프를 그린 관찰 예능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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