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우자 앤 쉐인(UZA&SHANE)의 우자가 솔로 뮤지션으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

일렉트로닉 아티스트 우자는 오는 27일 첫 번째 EP 앨범 '포커스'(FOCUS)를 발매한다.

우자는 2017년 일렉트로닉 듀오 우자 앤 쉐인으로 데뷔, 국내외 클럽과 페스티벌 공연으로 입지를 다지고 최근 2018년 상반기 공감 '헬로루키'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 사진=필뮤직 제공

   
▲ 사진=우자


'포커스'는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우자 특유의 자유로운 사운드가 매력적인 앨범으로, 타이틀곡 '모든 걸 기억해'는 알앤비 아티스트 로키드의 피처링으로 90년대 레트로 감성과 트렌디한 보컬의 하모니를 느낄 수 있다.

우자의 첫 EP 앨범 '포커스'는 내일(27일) 낮 12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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