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한예슬이 개, 고양이 식용금지 국민청원 참여를 독려했다.
배우 한예슬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힘내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개 고양이 식용 종식 전동연'(개를 가축에서 제외하라) 국민 청원을 캡처해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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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
앞서 오종혁도 "하루 7,000마리, 한해 250만 마리의 개들이 희생되고 있습니다. 단 1분의 참여로 고통 속에 죽어가는 죄 없는 동물들을 구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합니다"라고 해당 청원을 독려한 바 있다.
해당 청원은 28일 오전 0시 30분 기준 11만명 가까이 동참했으며, 오는 7월 17일 마감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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