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추자현♥우효광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외식기업 오픈테이블은 지난 26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상이몽 우블리 커플 #추자현 #우효광 님이 다녀가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해당 음식점을 방문한 추자현-우효광 부부의 친필 사인이 적힌 그릇이 담겼다. 특히 추자현은 "정말 맛있어요"라는 글을 남기며 의식불명설을 종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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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자현·우효광 부부의 친필 사인이 담긴 접시. /사진=오픈테이블 공식 인스타그램 |
앞서 추자현은 지난 1일 서울 모 산부인과에서 첫 아들을 출산한 뒤 4일 경련 증상을 보여 응급실로 이송됐고, 응급 치료를 받은 바 있다.
그런데 지난 10일 추자현의 건강이 위중하다는 보도가 전해지며 팬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매체는 추자현이 산소호흡기에 의지한 채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라고 보도했고, 소속사는 이를 부인했다.
소속사의 부인에도 추자현의 의식불명설은 끊이지 않았다. 추자현의 근황이 좀처럼 전해지지 않자 그를 향해 우려의 시선이 쏟아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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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BH엔터테인먼트 |
이후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추자현이 의료진들의 보살핌과 걱정해주신 많은 분의 응원으로 빠르게 회복해 오늘 퇴원을 하게 됐고, 향후 통원 치료를 받을 예정"이라며 추자현이 퇴원 수속을 밟게 됐다고 밝혔다.
출산 후 추자현의 근황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추자현·우효광 부부가 식당에 다녀갔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도 가슴을 쓸어내리는 한편 두 사람을 향해 축하를 보내고 있다.
추자현·우효광 부부는 지난해 1월 결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공개하며 '추우 커플'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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