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하트시그널2'에 출연했던 임현주가 빛나는 여신 미모를 뽐냈다.

패션 브랜드 데일리먼데이는 28일 오후 전속 모델 임현주와 함께한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임현주는 양갈래로 머리카락을 곱게 땋은 채 먼 곳을 응시하고 있다. 그는 순백의 원피스를 착용한 채 극강의 청순 미모를 뽐내 남심을 설레게 했다.


   
▲ 사진=데일리먼데이 공식 인스타그램


지난 15일 종영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한 임현주는 아이유를 닮은 미모와 발랄한 성격, 사랑스러운 눈웃음으로 안방극장을 설레게 했다. 남성 출연자 김현우와 최종 커플이 됐다.

'하트시그널2'는 무한한 썸을 타는 공간 시그널 하우스를 찾아온 청춘남녀들의 동거 이야기를 담은 관찰 예능프로그램으로, 스페셜 편의 뒷이야기를 남겨두고 있다. 오늘(29일) 오후 11시 11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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