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SF9 로운이 인기 게임 캐릭터 모델로 나선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9일 "로운이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의 인기 온라인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개발사 라온엔터테인먼트)의 22번째 캐릭터 하랑의 홍보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로운이 모델로 활약할 테일즈런너의 신규 캐릭터 하랑은 10대 후반의 외모임에도 500년 이상을 견뎌낸 저승사자로, 세상살이를 모두 통달해 언제나 여유로움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다.

로운은 저승을 넘어온 차사라는 주제로 최근 광고 촬영을 진행했으며, 이 광고는 7월 1일부터 온라인상에 공개된다.


   
▲ 사진=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한편 로운은 '오솔레미오', '맘마미아' 등으로 인기를 모은 남성 댄스그룹 SF9의 멤버로, 음악뿐만 아니라 드라마 '어바웃타임'과 예능프로그램 '선다방'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로운이 속한 SF9은 오늘(29일) 오후 8시 온라인 예매사이트 옥션티켓을 통해 7월 21일 개최하는 첫 번째 팬콘 '더 세컨드 스토리'(THE SECOND STORY)의 티켓 선예매를 오픈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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