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윤보미·김남주가 상큼한 투샷을 완성했다.
에이핑크 윤보미는 지난달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nN 데이뚜"라는 글과 함께 멤버 김남주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사진 속 윤보미와 김남주는 꽃밭을 배경으로 밀착 투샷 셀카를 찍으며 돈독한 우정을 뽐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더욱 성숙해진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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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윤보미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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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윤보미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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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윤보미 인스타그램 |
윤보미·김남주가 속한 그룹 에이핑크는 올해 데뷔 7주년으로, 내일(2일) 일곱 번째 미니앨범 '원 앤드 식스'(ONE & SIX)로 컴백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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