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석명 기자] 프로야구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오늘(1일)부터 주말 경기 시작 시간이 변경된다.
 
6월까지는 토·일요일 경기가 오후 5시 시작됐으나 하절기인 7~8월에는 한 시간 늦춰 오후 6시 플레이볼 된다. 평일 경기는 그대로 오후 6시 30분부터 시작된다.

   
▲ 사진='더팩트' 제공


한편 1일에는 잠실(두산-KIA) 인천(SK-LG) 수원(KT-NC) 대전(한화-롯데) 대구(삼성-넥센)에서 6시부터 경기가 열릴 예정이지만 장맛비가 내리는 지역이 많아 경기 개최 여부는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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