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유재석이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일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2018년 7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유재석, 2위 이영자, 3위 지석진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2018년 7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유재석, 이영자, 지석진, 이상민, 김종국, 전현무, 안정환, 조세호, 박나래, 김숙, 김종민, 강호동, 서장훈, 박명수, 지상렬, 이효리, 양세형, 송은이, 신동엽, 차태현, 김구라, 김준호, 이수근, 이광수, 정형돈, 박수홍, 이국주, 유병재, 김국진, 이경규 순으로 분석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예능방송인 2018년 7월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유재석 브랜드는 링크 분석을 보면 '좋아하다, 웃다, 지루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은 '지석진, 전세, 하하'가 높게 분석됐다. 유재석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비율 분석은 긍정 비율 59.13%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 사진=더팩트 제공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8년 6월 1일부터 2018년 7월 1일까지 예능인 4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33,055,545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예능 방송인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과 브랜드에 대한 소통과 확산량을 측정했다. 6월 예능인 브랜드 빅데이터 39,328,712개와 비교하면 15.95%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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