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유앤비 지한솔이 다리 부상으로 인해 당분간 무대 활동을 중단한다.
유앤비 소속사 측은 2일 "지난 1일 열린 첫 번째 팬콘을 성황리에 마친 유앤비 지한솔이 두 번째 미니앨범 '블랙 하트'(BLACK HEART) 안무를 소화하던 중 다리의 부상을 입어 무대 활동을 당분간 중단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지한솔의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결정을 내렸고,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블랙 하트'의 활동을 중단한다"고 전했다. 이어 지한솔의 빠른 회복과 부상이 악화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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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포켓돌스튜디오 |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더 유닛'을 통해 결성된 보이그룹 유앤비는 지난 4월 미니앨범 '보이후드'(Boyhood)로 데뷔했다. 지난달 28일 미니 2집 '블랙 하트'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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