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풀 뜯어먹는 소리'가 본격 농촌생활을 시작한다.

2일 오후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풀 뜯어먹는 소리' 2화에서는 정형돈, 김숙, 송하윤, 이진호 등 멤버 4인방이 중딩농부 한태웅과 모내기에 도전한다.

첫 이앙기를 개시하고 모내기에 도전한 4인방은 시작과 동시에 이앙기가 고장이 나 난관에 봉착한다. 1년 농사를 시작하자마자 벌어진 일로, 한태웅과 '풀 뜯어먹는 소리' 식구들이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주목된다.


   
▲ 사진=tvN '풀 뜯어먹는 소리' 제공


이날 '풀 뜯어먹는 소리'에서는 시골음식의 푸짐함이 느껴지는 새참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쉴 틈 없이 일하는 이들을 위해 한태웅 가족이 직접 준비한 새참은 '풀 뜯어먹는 소리' 4인방을 들뜨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한태웅과 '풀 뜯어먹는 소리' 4인방은 '아이스크림 사 오기'가 걸린 추억의 게임 대결을 펼치고, 새벽 다섯 시 반에 한태웅과 함께 첫 소 밥, 염소 밥을 주게 될 영광의 주인공을 가릴 예정이다.

'풀 뜯어먹는 소리'는 '마음 소농' 출연자들이 도시에서 벗어나 '마음 대농' 16세 농부 한태웅과 생활하면서 작은 행복을 찾아가는 시골 삶큐멘터리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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